지난달 월간뉴턴 기사인데,
과학사를 빛낸 위대한 책들
초판본 사진들.
이런거 구해보고 싶다.
기하학 원론
프린키피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화학 원론
등등등등등...
이런거 원본 초판본이 내 책장에 꽂혀 있으면
감동적이고 뿌듯할듯...
일본의 가나자와 공대가 이런 책들의 초판본을 계속 수집한다네.
이런거 보면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감동적이고.
지난달 월간뉴턴 기사인데,
과학사를 빛낸 위대한 책들
초판본 사진들.
이런거 구해보고 싶다.
기하학 원론
프린키피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화학 원론
등등등등등...
이런거 원본 초판본이 내 책장에 꽂혀 있으면
감동적이고 뿌듯할듯...
일본의 가나자와 공대가 이런 책들의 초판본을 계속 수집한다네.
이런거 보면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감동적이고.
옛날에 예일대학교 희귀저서 저장소라고 해야하나 무슨 특수시설된 도서관 들가서 구텐베르크 초판본 봤었는데.. 그땐 뭘 몰라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존내 대단한걸 봤었던거 같음
인문학이래봐야 거기서 사료 가치 따지는거야 극히 일부 뿐임. 대다수의 리서치는 초판 존 그런거 좆도 의미 없음. - dc App
세익스피어 퍼스트, 세컨드 폴리오 보면 질질 쌀꺼다. - dc App
역사의연구 원전번역 보고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