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내의 도서관 책들 한곳에서 수령할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인건 알겠는데 다른지역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뭔소린지 모르겠음 다른지역의 책을 우리동네에서 수령 가능하게 한다는거야 뭐야?
네가 이용하는 도서관 A에는 없지만 다른 도서관 B에 있는 책을 읽고 싶다고 상호대차 신청하면 > 그 책을 B에서 A로 가져와서 네가 A도서관에서 B도서관책을 빌려갈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야. 반납도 A도서관에 하고.
그건 알겠는데 다른지역 어쩌고저쩌고는 뭔소리임? 내가 서울시 사람인데 지방있는책을 가져다준다는것임? 그건 아닌듯한데
동네에 책이 없으면 다른 동네에서 대신 빌려다 주는 거임 ㅇㅇ 이용자는 그냥 본인 이용하던 곳에서 하던치 하면 되고
지방에 있는것도 빌려다주고 그럼?
책바다 참여도서관이라고 상호대차 서비스 참여한 도서관들은 수도권 지방 상관없이 가능하다고는 봤는데
https://books.nl.go.kr/PU/main/index.두
여기한번 찾아보셍
책바다라는건 택배비가 들고 어디는 하고 어디는 없고 그러네 용어랑 시스템 좆같이 힘들게 만들어놨네 ㅋㅋ
책이음, 책바다, 상호대차가 별개구나 같은 구립도서관 상호대차를 이용하려면 책이음서비스에 동의해야되고, 이러니 힘들지
책이음(다른 도서관에서도 대출 가능) 책두레(지역도서관끼리 상호대차), 책바다(전국 도서관 상호대차)
아하 그래서 책바다는 돈내야하는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