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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뇌절 병신 작가임. 왜 시로 마이너하다가 소설 쓰명서 유명해졌는지알것같다. 존나 소설은 최대한 스페인 소설의 최고봉 정신이상자 기사새끼가 깝치는 소설 처럼 쓰려고 노력 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유쾌함이없다. 그냥 식민지 도르로 스페인애들이살준것 같음. 2666이나 야만스러운 탐정들도 딱이랬음. 깔끔한 맛이없고 계속 뇌절 뇌절..... 미국도 이러던데 아메리카 식민지애새끼들은 뇌절좀 안하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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