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땜에 유명해졌을걸 맨처음 대장돼지 소개할때 다른 역본들은 '미들화이트 상을 수상했다'라고 번역했는데 김욱동만(?) '품평회에서 입상한 미들화이트 종의 돼지'라고 번역한거
익명(58.225)2023-04-17 22:11
그 을유 1984 번역자가 다른출판사에서 동물농장도 번역했는데 그게 제일 좋음
익명(182.237)2023-04-17 22:12
답글
시공사네
익명(182.237)2023-04-17 22:12
답글
오 어쩐지 봤다싶었어
NRA(110.46)2023-04-17 22:1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14:13
답글
오역이 아니라 재미없게 번역한다는거임.
NRA(110.46)2023-04-17 22:14
답글
공감, 영문학 전공자들중 적잖은 수가 한국어 구사능력이 빈곤하다는 느낌을 주더라.
NRA(110.46)2023-04-17 22:19
80p도 낑낑거리는게 꼬와서 그냥 원서삼
익명(223.62)2023-04-17 22:36
독갤러들의 번역에 대한 특징은 문장의 유려함을 주로 본다
오역이 있거나 말거나, 번역하는데 빼먹은 단어가 있거나 말거나
무조건 유려함만 본다는 것 그런데 왜 도끼나 똘이 번역은 왜 옛번역을 좋아해서 케케묵
서적을 찾으러 중고서점을 뒤지고 다닌지 정말 모르것다
물론 옛 번역이 매끄럽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유려하다는 것은 곧 오역이 많다는 뜻도 되는데 참 이상하다
김욱동 교수가 다른 역본들에서 쌓은 신뢰도가 상당해서 그런거 아닐까
그것땜에 유명해졌을걸 맨처음 대장돼지 소개할때 다른 역본들은 '미들화이트 상을 수상했다'라고 번역했는데 김욱동만(?) '품평회에서 입상한 미들화이트 종의 돼지'라고 번역한거
그 을유 1984 번역자가 다른출판사에서 동물농장도 번역했는데 그게 제일 좋음
시공사네
오 어쩐지 봤다싶었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역이 아니라 재미없게 번역한다는거임.
공감, 영문학 전공자들중 적잖은 수가 한국어 구사능력이 빈곤하다는 느낌을 주더라.
80p도 낑낑거리는게 꼬와서 그냥 원서삼
독갤러들의 번역에 대한 특징은 문장의 유려함을 주로 본다 오역이 있거나 말거나, 번역하는데 빼먹은 단어가 있거나 말거나 무조건 유려함만 본다는 것 그런데 왜 도끼나 똘이 번역은 왜 옛번역을 좋아해서 케케묵 서적을 찾으러 중고서점을 뒤지고 다닌지 정말 모르것다 물론 옛 번역이 매끄럽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유려하다는 것은 곧 오역이 많다는 뜻도 되는데 참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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