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알못인거 반영 좀
To be or not to be;that is the question
뭐 해석하면 두가지 뜻이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일종의 언어유희?이기 때문에 최재서가 그렇게 번역한듯
반박 받음
To be or not to be;that is the question
뭐 해석하면 두가지 뜻이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일종의 언어유희?이기 때문에 최재서가 그렇게 번역한듯
반박 받음
되느냐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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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지도...번역은 감각+이해라서...
아무리 생각해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보다는 훨씬 좋은 번역인거 같은데
최재서?나도 동감함
이게 어떤 맥락에서 나온 대사인지도 봐야지, 이게 무슨 상황에서 주절거린거야?
https://en.m.wikipedia.org/wiki/To_be,_or_not_to_be
저
문장 이후의 대사에서 죽음을 고려하는 모습을 보여서 사냐죽냐로 번역한거 같아. 다른 사람들은 이거랑 똑같이 할 수는 없으니까 다른 표현을 쓴것 같아. 뭔가 이래 사느니 죽느니 못한거 아닌가 하는 느낌 같아
그렇지.맥락상 의역+직역=최재서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