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 개정되기 전에는 책을 잘 안 읽어서 잘 모르는데
도서정가제가 서점에서 할인을 염두해 두고 책을 팔기 때문에 뻥튀기가 심해서 개정된거라던대
할인 안할때는 책값 뻥튀기가 심했다던데 얼마나 심했음?
도서정가제 개정될 때까지만 해도 찬반여론 어땠음?
지금은 다들 욕하는 분위기인거같은데 저런 법 개정이 나온 이유는 있지 않을까 싶어서..
도서정가제 개정되기 전에는 책을 잘 안 읽어서 잘 모르는데
도서정가제가 서점에서 할인을 염두해 두고 책을 팔기 때문에 뻥튀기가 심해서 개정된거라던대
할인 안할때는 책값 뻥튀기가 심했다던데 얼마나 심했음?
도서정가제 개정될 때까지만 해도 찬반여론 어땠음?
지금은 다들 욕하는 분위기인거같은데 저런 법 개정이 나온 이유는 있지 않을까 싶어서..
물가차이도 있고 전혀 모르겠는데.. 가격똑같음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최저시급 차이 꽤 나서 1:1비교는 안된다
만들고 그럴싸한 이유 찾아서 핑계대는 거임 개소리
그럼 왜 개정한거래 이 법? ;;
왜 만들었는지 사람들 이해 못했음 지금도 출판업계 사람 아니면 다 폐지하라고 하고
출판업계에서 로비가 있었던건가..
당시에도 욕했음
당시 기준으로 만화책 한권(애장판 이런거 말고 흔히 보는 ㅇㅇ)이 2500원에서 비싸야 3000원? 이었는데 요즘은 대충 4~5천원이잖음? 다른 일반도서들도 그 정도라고 보면됨 정가기준 ㅇㅇ
법 개정될 때였나 온라인에서도 욕 디립다 하면서 마지막 할인이라고 책 잔뜩 사서 인터넷에 올리고 그랬는데
책 생산단가를 알아야 얼마를 튀겼는지 알텐데, 그런건 공개도 안하면 옛날엔 뻥튀기 심했다고 뻥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