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진짜 좋았음
그런데 읽을때마다 좆같던게 한 챕터에 식물 7개정도 설명하는데
이새끼들이 식물 묘사는 잘 해놓고 식물책이니깐 사진이 있을꺼아님?
이 책에는 사진을 챕터끝에 쳐박아두고 그 식물옆엔 일러스트 쳐박아놨음
식물설명이랑 묘사를 앞에 다 해놓고선 사진을 챕터끝에 쳐박아서
7개정도되는 묘사를 다 쳐보고 식물사진을 보게 만들어놨음
외국 작가가 쓴 식물을 위한 변론이라는 책은 식물설명하고 바로뒤에 사진쳐박아서 읽기좋게만든거랑은 비교되서 더 좆같더라
이화여대 출신들인데 최재천은 검수도 안하고 추천하는거에 이름만 쳐적었나봄
그거 컬러 인쇄비용때문에 뒤에 몰아넣은거임 - dc App
그럴꺼면 좆같은 일러스트라도 빼던가 식물 묘사랍시고 컬러 일러스트 존나쳐넣어놨는데 사진이랑 다르게생긴거 존나많음
계집년들 책에 무슨 개좆같은 일러스트레이터 들이랑 커넥션있는지 존나 쳐박는거보면 걍 속이 답답함
책좀 보면 알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