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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ㅡ 주인공 색기 말이 너무 업서... 표현좀 해라 자슥아

1984 ㅡ 끔찍허다. 흙오이가 생각난다.

멋진신세계 ㅡ 여기 높은 계급으로 태어났으면 인생 살맛날듯

노인과 바다 ㅡ 근성마초가이할배

노르웨이의 숲 ㅡ 주인공 잘생겨슬꺼 같다. 읽은 재미는 순수 재미는 원톱

해변의 카프카 ㅡ 조니워커 행동들은 할배의 망상일까 아닐까

니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ㅡ 먼 내용이더라 기억이 잘...

위대한 개츠비 ㅡ 개노잼 솔직히 어떤 부분이 뛰어난건지 모르겠는데 참고 읽음 여전히 잘 모르겠음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ㅡ 저시절 유럽, 미국 낭만 ㅈ대는거 같음

달러구트 꿈백화점 ㅡ 잠드는게 조금 즐거워짐

인간실격 ㅡ 재밋게 봤는데 먼 내용인지 기억이 안남

뻐구기 둥지 위로 도망친 새 ㅡ 뭔가 1984의 생각이 나기도 했다. 멋진
신세계, 1984랑 비교하면서 읽어도 재미있을듯

돌이킬 수 없는 약속 ㅡ 중반까진 진짜 재밋는거 같다.

모로코를 위해 ㅡ 흥미진진하게 읽음

호밀밭의 파수꾼 ㅡ 자기가 어른인줄 아는 어린 사춘기 청소년의 가출기

변신 ㅡ 추리소설중 제일 재밋게 읽었다. 뇌를 이식한다는 소재도 흥미로운거 같다.

광장 ㅡ 이념보단 당장 먹고사는게 중요하지 않은가? 싶기도 한데 주인공만큼 인생사 굴곡이 많으면 그냥 체념?하는건가? 싶기도 함 잘기억안남

마구 ㅡ 다시 태어난다면 일본 고교야구 해보고 싶다.

4.8센치의 세계에서 사랑을 했다 ㅡ 어떤 부분이 그런지 표현은 못하겠는데 깊이감이 없는 느낌

이중 변신, 놀숲을 제일 재밋게 읽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