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안쓰던 시절엔 남이 쓴 독후감 잘 안읽기도 했고
길수록 좀 집중이 안되서 좀 꺼렸음(독갤은 보통 독서나 현생으로 진빼고 쉬러오는 느낌이라)
근데 나도 독후감 작성해서 게시하기 시작한 이후론 애지간하면 읽어봄
긴 독후감보면 기력없어도 오히려 전보다 눈에 불키고 더 읽어봄 나도 종종 독후감쓰다보면 한글로 6~7페이지 넘길때가 있어서 얼마나 인상깊게 읽었으면 저렇게 길게 적을까 싶어서. 댓글도 달고
그래도 적정한 양의 분량조절이 중요한거 같다. 체감상 길면 길수록 추천 댓글 처참함
마자
아무리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여도. 갤보면서 문학 작품을 기대하기 보다는 가벼운 소통을 위해 들어 오니깐
솔직히 길면 개추 박고 안 읽음
독후감 배워갈 게 많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