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데, 니체가 음악을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다는걸 알고 비극의탄생 읽기 시작했는데 만족스러움.

내가 클래식음악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철학적으로 더 탐구하며 생각하게 되는 느낌.

예술철학, 미학 이런 쪽으로는 책들이 많은 것 같긴한데, 니체같이 딱 음악에 집중한 철학책, 또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 많이 한 철학자들 있음?

비극의탄생을 보니 쇼펜하우어도 음악을 중요시한것 같긴해서 쇼펜하우어도 읽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