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 - 절반 이상의 하루오,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우리 모두의 정귀보
배명훈 -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 임시 조종사
김성중 - 국경시장
황정은 - 상류엔 맹금류, 복경
김애란 - 서른
이미상 - 이중 작가 초롱
배수아 - 집돼지 사냥
이승우 - 미궁에 대한 추측, 수상은 죽지 않는다, 홍콩 박
김승옥 -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다산성
정지돈 - 건축이냐 혁명이냐
서이제 - 0%를 향하여, 셀룰로이드 필름을 위한 선
신종원 - 전자 시대의 아리아, 비밀 사보 노트
이영도 - 오버 더 시리즈, 순간이동의 의미에 관하여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
매우 주관적인 픽
볶음탕면 왈 : 누군가 볶음탕면을 중상모략한 것이 틀림없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캬 집돼지사냥
이장욱은 변희봉이 진짜 꿀잼인데
그거 유명한데 고백의제왕 단편집을 아직 못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