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서점 살린다 해서, 도서 정가제 한 이후로 새책이든 중고책이든 다 올랐어요.. 결과는 온라인 서점과 대형서점의 매출 증대, 중소서점,동네책방은 다 망했지만,
옛날에도 책이 비쌌나 싶어서
옛날에는 돈 만원이면 새 책한권이라는 인식이 있었음.. 양장본,반양장본급으로, 똥종이는 5천원 내외
그땐 소득도 낮았으니까 ㅇㅇ
한국책이 쓸데없이 고급종이써서그렇다는데
동네 돈까스 6천원 정도할때 책 한권 만원 미만이었음 시급이 대충 5천원 시절 대신에 정가가 만원 이하였던거고 보통 거기서 할인이 들어갔음 서점할인+카드할인이 중복 적용되던 시절이니까 ㅇㅇ
그리고 세트책 할인은 거의 떨이판매식으로 하기도 햇으니까. 세트구매를 자주 하던 사람은 더 체감이 컸던거
집에 책장에 있을텐데 2~30년은 된 거 같더라 그때 정가로 찍힌게 저정도 였으니까 할인 했으면 더 쌌으려나
30년전 이면 정가자체가 저렴할때임. 대신에 온라인몰 태동기라 책 살때 대부분 동네서점에서 책살때임 ㅇㅇ 동네서점도 자체적으로 10프로-15프로 까주는데도 있었지만 보통 정찰제였음.
아 그리고 시급 5천원 시절이라는건 도정제 직전쯤 말하는거임 ㅇㅇ 지금부터 대충 10년전
똥종이, 갱지로 싸게 책 만들면 잘 팔릴 것 같지? 우리나란 안팔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맞음.
이건 맞지. 우리나라 갱지도서 되게 싫어함 ㅇㅇ
중소 서점 살린다 해서, 도서 정가제 한 이후로 새책이든 중고책이든 다 올랐어요.. 결과는 온라인 서점과 대형서점의 매출 증대, 중소서점,동네책방은 다 망했지만,
옛날에도 책이 비쌌나 싶어서
옛날에는 돈 만원이면 새 책한권이라는 인식이 있었음.. 양장본,반양장본급으로, 똥종이는 5천원 내외
그땐 소득도 낮았으니까 ㅇㅇ
한국책이 쓸데없이 고급종이써서그렇다는데
동네 돈까스 6천원 정도할때 책 한권 만원 미만이었음 시급이 대충 5천원 시절 대신에 정가가 만원 이하였던거고 보통 거기서 할인이 들어갔음 서점할인+카드할인이 중복 적용되던 시절이니까 ㅇㅇ
그리고 세트책 할인은 거의 떨이판매식으로 하기도 햇으니까. 세트구매를 자주 하던 사람은 더 체감이 컸던거
집에 책장에 있을텐데 2~30년은 된 거 같더라 그때 정가로 찍힌게 저정도 였으니까 할인 했으면 더 쌌으려나
30년전 이면 정가자체가 저렴할때임. 대신에 온라인몰 태동기라 책 살때 대부분 동네서점에서 책살때임 ㅇㅇ 동네서점도 자체적으로 10프로-15프로 까주는데도 있었지만 보통 정찰제였음.
아 그리고 시급 5천원 시절이라는건 도정제 직전쯤 말하는거임 ㅇㅇ 지금부터 대충 10년전
똥종이, 갱지로 싸게 책 만들면 잘 팔릴 것 같지? 우리나란 안팔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맞음.
이건 맞지. 우리나라 갱지도서 되게 싫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