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안그래도 무게가 나가는 물건인데 


재고관리도 해야되고, 좋은 책이라고 잘 팔리는 것도 아니고


카페처럼 잘 꾸며놔도 하루 종일 있음 답답할 것 같음


게다가 독붕이들을 현실로 만나서 응대할 생각을 하면 ㄷㄷ


(철스퍼거, 씹덕, 문학무용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