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안 쓴다면 다른 부업을 갖고(건물주라면 좋겠지만 프리랜서 일이라도 하면서) 일주일에 3-4일, 오후 1~2시쯤 열고 10~11시쯤 닫는 서점 정도면 학생과 직장인도 오기 편하겠지? 번화가가 아닌 동네면 임대료는 아주 비싸지 않을 것이고.
서점 컨셉이 중요할 것이고, 인테리어도 중요할 것이고, 서점에서 열리는 이벤트들도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컨셉, 인테리어, 이벤트가 있는 서점에 가고 싶음? 아니면 어떤 컨셉, 인테리어, 이젠트가 있는 서점을 열고 싶음?
독붕이들 로망을 반영해 1일 서점 운영 체험(=저임금 노동착취 ㅋㅋ)와 독붕이들 미팅 이벤트(=독서취향으로 짝지어주는 이벤트) 하면 흥할까??
서점 컨셉이 중요할 것이고, 인테리어도 중요할 것이고, 서점에서 열리는 이벤트들도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컨셉, 인테리어, 이벤트가 있는 서점에 가고 싶음? 아니면 어떤 컨셉, 인테리어, 이젠트가 있는 서점을 열고 싶음?
독붕이들 로망을 반영해 1일 서점 운영 체험(=저임금 노동착취 ㅋㅋ)와 독붕이들 미팅 이벤트(=독서취향으로 짝지어주는 이벤트) 하면 흥할까??
일본 라면집 컨셉으로 해라. 니가 와꾸 자신있으면 재즈바 형식으로 하면서 하루키 소설 팔면되고
와꾸는 자신 있는데 재즈보다 락 좋아해요 ^^ 일본 라면집 컨셉은 인테리어 말하는 것? 라면집으로 착각한 사람들만 올 듯;; 근데 자본금이 없어서 그렇지, 2-3년 안에 망하더라도 갑자기 진짜 서점 해보고 싶네
ㄴ 라면도 팔아 책도 팔아 라면은 컵라면 이런걸로ㅋㅋ
책에 라면냄새 배이는 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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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북카페를..
메롱
다 필요없고 미인 알바
미인 알바는 편의점과 카페에도 많음
왜 많겠냐고
학교 앞에서 문제지나 팔아라 그게 동네서점이다
문제집 사려는 중고등학생 독붕이들 유혹해서 다른 책들 사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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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안 하는 서점이 좋으면 인터넷서점과 대형서점에 가지 굳이 동네서점엘 갈 필요가
시오리코가 운영하는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