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물 볼 때 느끼는 감정이랑
비극 볼 때 느끼는 감정은 다른 거 아닌가
아니면 현대에는 통쾌함이랑 비슷한 뜻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니 그냥 의미가 변주된거라고 봐야하는건가
주변에서도 많이 쓰고 기사에서도 자주 봐서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
복수물 볼 때 느끼는 감정이랑
비극 볼 때 느끼는 감정은 다른 거 아닌가
아니면 현대에는 통쾌함이랑 비슷한 뜻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니 그냥 의미가 변주된거라고 봐야하는건가
주변에서도 많이 쓰고 기사에서도 자주 봐서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
카타르시스는 좀더 상위 개념이고 통쾌함은 사이다물 같은거져
복수물 통쾌는 그말대로 쾌감 같은 거라 거으 ㅣ 폴노 같은 거지
오늘 내가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를 봤는데 카타르시스는 화장실에서 열변을 토하는 거라더라. 배설물이라고.
*꽉 막힌 배설물이 비워지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