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물 볼 때 느끼는 감정이랑

비극 볼 때 느끼는 감정은 다른 거 아닌가

아니면 현대에는 통쾌함이랑 비슷한 뜻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니 그냥 의미가 변주된거라고 봐야하는건가


주변에서도 많이 쓰고 기사에서도 자주 봐서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