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 터널을 나오니, 설국이었다.
밤의 밑자락이 하얘졌다.
이런 느낌으로 번역한 본 없을까요 ㅠㅠㅠㅠㅠ
다 마음에 안들어 시바!@@!
원서 읽어 까다로운 놈아
설국으로 번역한 건 종이책은 어디서도 못구하고 이젠. 전자책으로 찾으면 있다
원서 읽어 까다로운 놈아
설국으로 번역한 건 종이책은 어디서도 못구하고 이젠. 전자책으로 찾으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