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읽었을 때도 “독일과 그리스 여행”이라는 느낌을 느꼈지만 죄와 벌 읽으면서도 확실히 “샹트페테르부르크 여행“ 이라는 느낌을 느낀다. 재밌네….
[일반] 책을 읽을 때마다 그 순간만큼은 여행을 하는것 같음
익명(bt6nu0zpkoii)
2023-04-19 02:49
추천 2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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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여행
잃시찾으로 프랑스여행중...
그건 여행이 아니라 시간 속에 갇힌다고 들었는데 ㅋㅋ
제5도살장 읽어보실래요
그건 위시리스트에 들어있음…
파운데이션에서 광선총 뿅뿅거리니 재밌네 - dc App
죄와 벌 재밌나오 책은 샀는데 손이 안가네
아주 재밌게 읽고있어요. 특히 노문학 특유의 칙칙한 분위기가 전 아주 마음에 들어서 원래 죄와 벌 읽고 호메로스 좀 읽으려고 했는데 도스토옙스키 마저 다 읽으려고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