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딩땐 게임 운동얘기 밖에 안해서 내가 멍청하단걸 못느꼈는데
대학교 들어가면서 할게 많아지고 앞으로 미래의 대한 고민과 여러가지 학교에 필요한 논문 , 지식, 토론 등을 통해서
내가 좆 빡아라는걸 느낌 그때부터 책을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독서하게됨 뭐 마법같은 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느낀점은...
처음엔 텍스트 읽는 자체가 짜증이 나서 못 읽었는데 참고 읽고 하다보니
이젠 스펀지 처럼 텍스트를 보면 쑥 빨려 들어감 그리고 너무 재밌음
예를들어 여행의 대한 책을 보면 내가 직접 그곳을 체험한 것 같은 기분이고
뉴스에서 종교적 논쟁과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의문이 풀리지 않거나 시원한 해답을 못 찾으면
조금더 깊게 들어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해 그에 관련된 서적을 구매해서 보고 있음
이런 과정을 통해 지식이 끝 없이 늘어나고 아는게 많이 나오니 자연스럽게 시사나 경제 사회이런 미디어에 관심이 자주 가는거 같음
이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독서라는걸 조금은 공감 할 수 있게 됨 한달에 3권씩 읽는 좆 뉴비지만 앞으로 한달에 5권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친해지는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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