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형의 재능을 알고 있었으니 권유해본 걸지도.. 옛날부터 동생한테 썰을 얼마나 재밌게 풀었겠어 황석영 작가도 사석에서 썰 풀면 그렇게 잼있다며 ㅋㅋ
돈이 된다기보다 넘 모든걸 다 포기한 채 있으니 소설 쪽으로 틀어보라고 한거겠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별개인 케이스인가 ㅠㅠ
ㄴ ㄱㅊ 작가는 한번등단하면 뒤질때까지 일할수 있는 직업이라 의사 저리가라임
원래 영화하다망하면 소설쓰고 희곡 쓰고 함.
그런건가
동생은 형의 재능을 알고 있었으니 권유해본 걸지도.. 옛날부터 동생한테 썰을 얼마나 재밌게 풀었겠어 황석영 작가도 사석에서 썰 풀면 그렇게 잼있다며 ㅋㅋ
돈이 된다기보다 넘 모든걸 다 포기한 채 있으니 소설 쪽으로 틀어보라고 한거겠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별개인 케이스인가 ㅠㅠ
ㄴ ㄱㅊ 작가는 한번등단하면 뒤질때까지 일할수 있는 직업이라 의사 저리가라임
원래 영화하다망하면 소설쓰고 희곡 쓰고 함.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