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가 한국 독립 영화계 아버지가 떡하니있어서 존나 친해져서 제대후에 만나서  그사람이차린 영화사에 들어가서 시나리오 쓰고 시다바리 하다가 회사망해서나왔는데 다른데서 불러서 작업하다가 결국 데뷔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동생네 집에 있는데 동생이 소설쓰라고 해서 썼더니  바로 등단하고 바로 베스트 셀러. ㅋㅋㅋㅋㅋ하고 유명배우들 끌어다가 영화감독 데뷔 했는데 망해서 좆됐나 싶었는데 바로 이억말리 영길리애새끼들이 기가막히게 살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