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 보여서 샀는데 읽다보니 노잼이 되는 경우를 숱하게 겪으면 그게 데이터가 쌓여서 띵작을 건져내는 안목이 길러질 줄 알았는데 젠젠 지가우요?일단 사고 후회하는거 말고 좀더 나은 방법 뭐 없나??
도서관에 다니면 됨
지난 일요일 오후 2시쯤에 도서관 갔다가 주차할 곳이 없어서 10분간 빙빙 돌다가 그대로 집으로 옴...ㅅㅂ
마 걸어가라!!
그건 내 소중한 신체에 너무 가혹한 일이야!!
허걱쓰
왜 그리 놀라유?
목차 보다 보면 대충 감 오지 않나? 별로인 책은 목차도 제대로 못 만들던데
목차만 보고 어떻게..! 엄청난 고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