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스또이가 지난 이백년간 채고의 러시아 문학가였던 탓에 전쟁과 평화도 수차례나 거듭 영화화 되었지만
갠적으로 소련 감독 세르게이 본다르추크의 1966년판 전쟁과 평화를 추천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아우스터리츠 전투를 물론 CG가 없던 시절이니까 ㅡㅡ; CG없이 대규모 엑스트라로 구현해냈다는 것..
이거 찍고 망명해서 워털루 라는 영화도 찍었는데.. 그것도 스케일이 어마장장해서 볼만합니다 물론 똑같이 올 엑스트라로 워털루 재현..
암튼 텍스트로 상상한 아우스터리츠를 가장 사실에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엄청나네요. cg에 질릴 대로 질려서 이런 클래식들을 자주 찾곤 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19세기 러시아가 어떻게 고증되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ㅇㅇ - dc App
19세기 러시아 -> 러시아 군대 - dc App
워털루도 함 봐보세용
나중에 다 읽고 함 봐야겠다
아마 ㄹㅇ 몰입해서 보실 수 있을듯
자동짤방 존마스턴 나와서 레데리가 전쟁과 평화 관련 있는 줄 - dc App
와! 존마스턴 아시는구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드립니다
오드리 헵번이랑 헨리 폰다 나오는 영화는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