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역이 오래되기도 했고 용어 이견도 있어서 백종현교수부터 시작한 게 칸트 새번역이고 백종현의 경우 처음에는 주요저작 번역에서 시작했다가 전집 기획까지 간 건데 이 아카넷 전집은 이름은 전집이라면서 (유작1은 완역으로 잘 내놓고서) 갑자기 유작2는 무슨 지만지 천줄읽기마냥 60%발췌역으로 내질 않나, 백종현 번역에 반대하면서 야심차게 시작한 학회판 칸트전집은 아래 글에서처럼 오역은 넘쳐나고 이상한 옹고집이나 부리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