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나가는 과정에서 내용을 기억하기보다는 최대한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소단원 다 읽고난 후에 머릿속에 재정립된 정보를 토대로 내용을 정리하는 게 효과적인 독서법인가+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언제 다 읽냐 ㅋㅋ
양자가 어떻게 구분된다는 건지 모르겠네
의미를 파악하는 것과 정보를 암기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 아닌가용?
애초에 재정립하려면 어느 정도 암기가 선행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통암기 말한거면 그런거 가능한 사람 몇 없겠지
능동적으로 암기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레 기억으로 떠오르는 걸 말하려던 거 아닐까
평균적인 수준에선 소단원 단위로 재정립하더라도 논리적 흐름이 맞는지 제대로 봤는지 확인하기 마련인 점을 고려해야할 것 같음 책이 쉬우면 상관 없겠지만 보통 비문학 서적은 난도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