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이 인간에게 존나 상처받아서

고독으로 점철된 인생의 행복론을

이야기하는데 전혀 공감이 안가서

중고장터에 내놨다

난 이런 인간으로 살고 싶지 않고

내가 직접 겪은 인생관이랑 너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