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인지 모르겠는 것도 있지만
사상 자체가 좀 올드한? 꼰대스러운 느낌이 있네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덕이 어쩌고 순결이 어쩌고..
특히
적을 미워하되 경멸하지 말자는 구절은
철학 특유의 말장난처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