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안나 카레니나, 백치, 단테 신곡 등 민음, 을유 등과 비교해가며 두번씩 읽어봤을때 열린이 잘 맞는거 같다
두권씩 비교해보면서 읽어보면 열린은 가독성만큼은 최고인거 같다. 번역의 정확성도 우수한거 같고 내 수준에 맞게 문장을 구성해서 좋더라. 열린은 영어로 된 책을 번역하는지 문장 구성이 좋은거 같더라. 근데 타 번역서들로 읽으면 난해하고 이해도 잘 안돼서 읽기도 싫더라
타 번역서는 열린과 비교시 번역의 정확성이나 작가의 호흡? 같은 부분을 더 신경쓴거 같다. 같은 문장이라도 묘사나 설명이 좀 더 자세하고 문장의 호흡도 길어서 내 기준으로는 가독성이 별로더라.
러문학 같은 경우는 초심자가 열린으로 처음에 읽어봐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올재, 민음으로 읽고 열린으로 안 읽어봐서 모름)
열린이 잘 맞는다는 건, 개인의 차이지 지능이나 배움의 높고 낮음이 차이가 아니지?
사실 막줄이 하고 싶어서 씀
두권씩 비교해보면서 읽어보면 열린은 가독성만큼은 최고인거 같다. 번역의 정확성도 우수한거 같고 내 수준에 맞게 문장을 구성해서 좋더라. 열린은 영어로 된 책을 번역하는지 문장 구성이 좋은거 같더라. 근데 타 번역서들로 읽으면 난해하고 이해도 잘 안돼서 읽기도 싫더라
타 번역서는 열린과 비교시 번역의 정확성이나 작가의 호흡? 같은 부분을 더 신경쓴거 같다. 같은 문장이라도 묘사나 설명이 좀 더 자세하고 문장의 호흡도 길어서 내 기준으로는 가독성이 별로더라.
러문학 같은 경우는 초심자가 열린으로 처음에 읽어봐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올재, 민음으로 읽고 열린으로 안 읽어봐서 모름)
열린이 잘 맞는다는 건, 개인의 차이지 지능이나 배움의 높고 낮음이 차이가 아니지?
사실 막줄이 하고 싶어서 씀
나도 열린책들 좋아함. 폴 오스터, 에코, 카잔자키스, 볼라뇨, 쥐스킨트, 세풀베다, 노통브 마음에 드는 작가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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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카라마는 문동에 밀리고 백치도 문동에 밀리고 악령만 현장유지 죄와벌은 문동과 열린이 어깨를 나란히 지하는 문예에 밀리고 안카는 범우와 열린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자간 좆같지 않음?
난 자간이 좁아서 더 좋은 것 같음
대단하시네 여러번읽으시고
ㄹㅇ 열린이 가독성은 제일 좋음. 판형만 좀 보기 좋게 바꿔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