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항로 읽는데 서주대학살을 기존 도덕에 얽메이지 않는 초인/천하인의 행위로 표현 하는거 보고 그냥 덮음 난 이런게 진짜 싫은데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오는구만 이런거 보면 이영도가 니체 철학을 작품에 거부감 없이 잘 녹여낸듯
하지만 완전한 오독은 또 아니라는 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동물 보호 보다는 폭력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아니었을까 싶음
니체 철학자체가 여기저기서 오용하기 딱 좋지 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인싸들이 또 뺏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