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자크가 마르트가 죽기전에 그애 이름을 부르다 죽었다하고 자기는 그애땀시 산다카잖아 그런데 주인공은 자기를 부른거라고 생각하던데 마르트가 점점 뱃속아기를 사랑해가는걸 보면 부른거는 자기 아들 아니었을까 싶은디 작품해설에는 따로 안 나와있드라 - dc official App
순간 육체의 악마가 몇화에 나왔지 하고 고민함
체인소맨 이야기인줗
난 주인공 부른 거 맞다고 봄. 남편의 착각이 아이러니인 거지.
아 주인공이름을 남편이 마르트가 아기이름으로 지었을것으로 착각? - dc App
그렇지. 나도 며칠 전에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