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 가까이 독서를 했지만 뭔가 이리저리 방황하는 느낌이네.

어차피 쿤데라나 칼비노 접집 읽어볼 생각이니까 이제는 작가 중심으로 파들어가는 식으로 해볼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