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 관련 책을 읽다가 고대철학 조금 읽다가 접고 홉스 <인간론>을 읽고 있음
뭐 철학책 읽을때 작가 생각을 동의하는것 보다 반대의견을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하잖아? 흔히들?
근데 그런 생각으로 철학관련 책을 읽으려면 역사서보다는 몇몇을 읽는게 맞는건가 궁금해서 물어봄
그냥 서양철학을 소크라테스 변론이랑 군주론 밖에 안 읽어봐서 다들 뭐 읽는지 궁금해서 앞에 괜히 두들겨봄
서양철학사 관련 책을 읽다가 고대철학 조금 읽다가 접고 홉스 <인간론>을 읽고 있음
뭐 철학책 읽을때 작가 생각을 동의하는것 보다 반대의견을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하잖아? 흔히들?
근데 그런 생각으로 철학관련 책을 읽으려면 역사서보다는 몇몇을 읽는게 맞는건가 궁금해서 물어봄
그냥 서양철학을 소크라테스 변론이랑 군주론 밖에 안 읽어봐서 다들 뭐 읽는지 궁금해서 앞에 괜히 두들겨봄
정답없음
철학 흥미 안 잃으려면 그냥 자기 입맛에 맞는 철학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
퍼즐 맞추는 데 획일화둰 정답이 있을까
일반사람이 교양으로 철학을 읽는거면 가볍고 관심가는거 아무거나 읽는게 좋다고 생각함. 철학사부터 진지하게 읽으면 떨어져 나갈 가능성큼. 내용이 방대하기도 하고 지루하고 어려워서... 관심생겨서 이것저것 읽다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면 그때 철학사 찾으면된다
최근 얘기를 보는게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