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브 언털이 쓴 <여행자와 달빛>헝가리의 현대 소설로는 손에 꼽히는 작품이다좀 우울하기는 하지만 사랑과 죽음에 대해서 저자가 깊이 고민했다는게 잘 느껴지더라하루키가 쓴 노르웨이의 숲이 떠오르는 책이다
제목이랑 표지 감성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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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은 나가
보고 싶었는데 막줄을 보니 안 맞을 거 같네...
나도 ㅋㅋㅋㅋ 막줄 없었으면 영업 좀 됐을 텐데
하루키 책이랑 똑같지는 않은데..영업은 무슨 읽기 싫으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