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꿈꾸는 책들의 도시' 라고 스위스에서 온 독순이가 오늘 알라딘 헌책방에서 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라고 보여주길래 나도 한번 읽고 얘기 나눠보려고 샀다ㅇㅇ
밑에거는 '한자 동맹 도시시민들' 이라고 본인 사는 곳이 옛날 한자동맹 도시들 중 하나라서 아무래도 한자도시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할 것같아서 한권 사봄ㅇㅇ
아직 읽을 책들이 쌓여서 못 사던 책들인데 술의 힘을 빌려 용기를 내서 방금 질렀다ㅇㅇ
참고로 지금 마시고 있는 술은 꿀 탄 잭 다이엘!
발터뫼르스 좋아
그래? 저거 읽을만함??
ㄴ 어릴때 부터 좋아하던 작간데 동화적이고 좋아
Träumenden에서 t는 소문자여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