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  ‘좋았어요’의 향연
심지어 발제도 없음
사람들과 책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좋아서 가는건데

알맹이가 너무 없어서 아쉬움

이미 이런 생각 드는데 더 나가봐도 별 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