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매체가 의견전달이 금방돼는거지 글자는 꾸준히필요한것같은데 소설도 아직도 지지하는계층들이 있고
정보는 대체될 수 있음. 이야기도 대체될 수 있음. 하지만 소설은 대체될 수 없음. 소설의 형태를 지닌 매체는 일부 디지털로 바뀌고 소수의 향유물이 될 지언정 여전히 살아남아서 입지는 유지할 걸로 예상 - 시타오 미우 -
영상이 보긴 쉽지만 소설은 싸지. - dc App
사실 한국이 비정상적으로 책 많이 안 읽는 거지 독일 같은 나라는 여전히 책 많이 읽지 않나?
아마 글자가 영상화될 뿐 소설이 사라지진 않을 거다. 영화 her 처럼
내면묘사 영상물에서 뭘로 대체할건데? 포인트 존나 잘잡는것도 작가내공이다 - dc App
소설에서 내면묘사로 해명해주기 때문에 캐릭터에 입체성이 돋보이는데 그걸 영상으로 그대로 만들다간 존나 뜬금없어지는 경우 여럿 있을거다 나래이션으로 다 풀다간 영상만의 몰입감 다 망치기 쉽상이고 - dc App
예를 들어서 마담보바리 그 미친년이 오랜만에 남편한테 살갑게 대하는건 남편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불륜이 너무 대성해서 흡족한 상태에서 배푸는 아량이라는 묘사 있는데 그걸 영상물로 풀다간 기분 오락가락 하는 미친년 처럼 보일 껄 - dc App
영상매체가 의견전달이 금방돼는거지 글자는 꾸준히필요한것같은데 소설도 아직도 지지하는계층들이 있고
정보는 대체될 수 있음. 이야기도 대체될 수 있음. 하지만 소설은 대체될 수 없음. 소설의 형태를 지닌 매체는 일부 디지털로 바뀌고 소수의 향유물이 될 지언정 여전히 살아남아서 입지는 유지할 걸로 예상 - 시타오 미우 -
영상이 보긴 쉽지만 소설은 싸지. - dc App
사실 한국이 비정상적으로 책 많이 안 읽는 거지 독일 같은 나라는 여전히 책 많이 읽지 않나?
아마 글자가 영상화될 뿐 소설이 사라지진 않을 거다. 영화 her 처럼
내면묘사 영상물에서 뭘로 대체할건데? 포인트 존나 잘잡는것도 작가내공이다 - dc App
소설에서 내면묘사로 해명해주기 때문에 캐릭터에 입체성이 돋보이는데 그걸 영상으로 그대로 만들다간 존나 뜬금없어지는 경우 여럿 있을거다 나래이션으로 다 풀다간 영상만의 몰입감 다 망치기 쉽상이고 - dc App
예를 들어서 마담보바리 그 미친년이 오랜만에 남편한테 살갑게 대하는건 남편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불륜이 너무 대성해서 흡족한 상태에서 배푸는 아량이라는 묘사 있는데 그걸 영상물로 풀다간 기분 오락가락 하는 미친년 처럼 보일 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