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유혹 (니코스 카잔차스키) 읽고 있는데

제자들이 예수 믿고 잘난체 하는게 느껴지네.

기독교 비판 하는것 같기도 하고..

영화도 있네.

감독은 그 유명한 마틴 스콜세지.

좋아하는 감독인데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무교지만 종교 소설이 재밌네.

침묵 (엔도 슈사쿠) 영화가 더 좋더라.

다음은 예수볶음 (주제 사라마구)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