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초서님의 캔터베리 이야기는 문화깡촌에서 벗어나려는 잉글랜드의 문학 1단계 테크를 매듭짓는 책이니 꼭 읽어야 한다난 을유로 캔터베리를 읽어서 올재 사는 대신 언젠가 원서 박치기 할 계획임
ㅎㅎ 리뷰 많이 올라오길
초서가 지랄해도 잉글랜드는 대륙에비하면 문화적 열등국 아니냐. 아일랜드 인들 스코트랜드인들 아니면 ㅋㅋㅋㅋ
셰익스피어
ㄴ셰익스피어 는 솔까 영국이 세지면서떠오른 애 아니냐 유럽에는 그런애들 수십명있는데 아일랜드만 봐도 조이스 부터 시작해서 몇명이냐
근데 영어 쪽 문학가들이 침이 마르도록 극찬하는데 별 수 있나
ㄴ 한국 소설가 애들이 독립운동가 까면당하는 일당해서 극찬만하는 거지
근데 셰익스피어는 후대 문학에 영향도 많이 줬는데
셰익스피어, 밀턴 둘만 해도 앵간한 문화권 개박살냄
ㄴ지나가던 프랑스인 독일인 스페인인 러시아인 북유럽 인인도인 페르시아인 그리스인들 :네????? 뭐라고요?
프랑스 정도 빼면 영국문학에 비빌 나라 뭐가 있다고
섹스가 좆으로 보이나
문화가 닿으면 정신이 부패한다
솔직히 그냥 다들 사서 산 사람들은 안 읽을 듯
올재에 원문도 실려있음
헉
지금도 캔터베리 팔던데
영국의 신곡은 실낙원. 영국의 데카메론이 캔터베리 이야기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