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당 1권읽기도 빠듯한데  번역좋다고 2-3권 구입해서 읽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
장편소설만 읽어도 엄청난 양인데 이걸 언제 다 읽냐? 읽어도 읽어도 계속 읽을 거리 소설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언제 다 읽어?
그런데 번역 비교한다며 다른 번역본 2-3권구입해서
읽는 사람은 뭐냐. 신이냐? 
독붕이 경력 30년이 넘지만 무궁무진한 수량의 책앞에서 힘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