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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 소설을 이제 봤는데 좀 그러네
여성 차별 서사는 어디서든 찾으려면 찾을 수 있겠지만, 굳이 게임에서까지 찾아야 하나 싶다.
그렇게 여성들이 차별 받는 불평등 사회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게임은 정말 사회적으로 그렇게 좋은 취급 못받는 영역 아니냐
그런 취급 받는게 부당하고 생각하지만, 아직 게임 중독이 질병이냐 가지고 왈가왈부할 정도로 취급 안좋은 문화인데
여기서 까지 여성 차별 서사을 읽어야 하나?
그리고 게임 과외하러 온 대학생인가 와서는 성추행 어쩌고 하는 건 진짜 악의적이네
이렇게 케릭터 설정하는거 보면 남자한테 억하심정 있나 싶은데
게임 과외란것도 있고 와서 성추행한다고? 개씹꼴페미 망상충같은데
모두 다 "김지영"의 자식들 아니겠는가..
그걸로 데뷔한 작가라. 예전에 게임 가지고 트윗에 이상한 발언한 적도 있을걸? 여혐이니 뭐니. 기억도 안 나는데 내가 팔로우 했길래 뭐지? 했는데, 그때 하도 신박한 발언을 해서 더 읽어보자 하고 팔로우했던 거 ㅋㅋ 근데 그 뒤로는 잊어버리고 한 번도 안 들어갔다는 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