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종국에는 남자가 되고 싶어서 클리토리스를 확대시켜 자지처럼 만든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다..


처음에는 여성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던 인물이 그리 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 했지만, 그래도 그 장면은 너무 충격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