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예수님 믿고 다른 사람위해 봉사하며 사는게 답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혹시 비슷한 생각한사람?ㅋㅋㅋ
재미도 있고 심리묘사도 쩌는데 무신론자인 나는 도끼의 "진정한 자유"에 공감할 수가 없다
그러나 훌륭한 작품인건 분명ㅇㅇ ㅈㄴ긴데도 2주만에다읽음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혹시 비슷한 생각한사람?ㅋㅋㅋ
재미도 있고 심리묘사도 쩌는데 무신론자인 나는 도끼의 "진정한 자유"에 공감할 수가 없다
그러나 훌륭한 작품인건 분명ㅇㅇ ㅈㄴ긴데도 2주만에다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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