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관능적이고 애절한 러브스토리 추천해달랬는데
폭풍의언덕 추천한새끼 당장나와 ㅅㅂ
대화랑 구어체가 볼만해서 3분지 2정도 보긴했는데
멘탈 개박살남 ㅅㅂㅋㅋㅋㅋ
이딴게...사랑...?
ㅅㅂ 나는 끝까지 추천해준새끼 믿고
히스클리프가 그래도 나쁜놈은 아닐거야...
히스클리프가 그래도 개새끼는 아닐거야...
히스클리프 이 새끼 진짜 씨발새끼네...
감정의 삼단변화를 겪고
등장인물들의 갖가지 병적인 가치관에 진저리를 치고
독서에 할당된 에너지 이상을 끌어다 써서 완독하지 못한채
널 저주하며 침대에 누웠다 이자식아
- dc official App
뭐야 나잖아
달과 6펜스 ㄱㄱ 절절한 스트로브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
서머싯몸은 다봤다 이 악마야 더이상은 속지않는다 - dc App
로버트 영의 민들레 소녀 ㄱㄱ 이번엔 진짜로
이거 다 읽고 사서 보겠음 히스클리프2 나오면 정말 슬플거야 - dc App
그거 린튼이 사람사서 멍청하고 쓸모없는 조카놈 템스강물에 던져넣기만 했어도 히스클리프는 닭 쫒던 개되는 건데 그걸 못해서
린튼이 캐시를 너무 사랑해서 자기가 죽고나면 지켜줄사람이 아무도없을거라 생각한게 이유인듯. 조카새기가 캐시한테 목맬정도로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한거도 더해서 말이지 히스클리프한테 해코지 못한건 원수가 집에서 깽판을치고 마누라를 죽음에이르게했지만 히키코모리를 선택한 찐따같은 성정이 있기때문인듯 - dc App
ㅋㅋㅋ폭언 등장인물이 죄다 정신병자라서 존나 재밌었음ㅋㅋ
다음은 첫사랑 추천드립니다 제목처럼 애뜻한 순애 사랑 이이야기에요 ^^
이반 투르게네프 첫사랑말하는거지? 이거는 내 어린시절 연애보는것 같아서 사실 너무 재밌게 읽었음 드문드문 내 젊음을 후벼파는 것같은 묘사가 좋았음 - dc App
나는 심각하게 노잼이라서 집어쳤는데 어캐 2/3나 읽었누;;
초반전개가매끄럽지못한것만빼면 읽을만해 중반넘어가면 흡입력 좆됌 ㄹㅇ 이게...영문학..?? - dc App
여캐들의 울화통터지게 만드는 답답함과 무덤까지 파헤치려는 히스클리프를 보는 막장드라마이거늘...
히스클리프 정도면 순정남 아님?
다음은 오만과 편견 ㄱㄱ
새벽의나나 ㄹㅇ 애절하고 관능적인 소설임 - dc App
괜히 얀데레의 원조라 부르는 게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