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남바 1 - 빨간머리 앤
내 인생 goat. 살면서 읽어본 책 중 단연코 베스트라고 할 수 있지만 너무 유명해.
마치 가수 오디션 프로에서 유명한거 부르고 감점 받는 느낌.
엔트리 남바 2 - 로봇교사 (이희준)
로봇도 성장할 수 있나? 이걸 내가 독후감으로 설득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엔트리 남바 3 - 태양의 아이 (하이타니 겐지로)
요즘 비극적인 이야기 읽으면 하트가 심각하게 브레이킹됨.
이걸 다시 읽을 엄두가 안남. 근데 좋은 작품이란 말이지.
엔트리 남바 4
귀찮은데 그냥 쓰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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