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아닐지…..고전이 이렇게나 다이나믹하고 환상적일 수가 있는지?더군다나 마호츠카이 모에모에쿠로네코쨩 베헤모스의 출현?진짜 개재밌음…작가의 상상력 또한 압도적이고중후반부 나오는 무도회장 장면, 샹들리에 총격 장면 등등 인상 깊었던 장면들도 한가득…그런데 이런 판타지스러운 이야기를 성경과 엮어 근본력까지?고로, 고전이 재미없다 생각하는 친구들은 이것부터 ㄱㄱㄱ-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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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출몰
민음, 문지, 열린 셋 다 괜찮다하긴 하더라ㅇㅇ 근데 문지가 불가코프 전공하신 분이라 더 정확할지도? 취향 따라 ㄱㄱ - dc App
펭귄 표지가 개쩌네
나도 우연히 민음꺼 보게 됐는데 씨발 이거 뭐지 하고 다시 읽었던 기억
불가코프는 신이니까! 개와 심장도 읽고 개지린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