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말하는 몇몇 사례들을 보다 보니


어째 그 때나 지금이나 뭔가 변함이 없는 것 같기도 한데 (크게 보면 우상향그래프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인류는 기술만 발전하고 전두엽은 나날이 리셋되는 건가 싶기도 하다 ㅋㅋㅋ


그래서 역사가 반복된다고 하는건가?ㅋㅋㅋ 


생각해볼 거리는 많은 책 같네



# 집단의 주장에 휩쓸려가면서 개인이 (무력/멍청)해진다는 건 


학교다닐 때 많이 느꼈어서 공감되긴 한다.... 갠적으로 극혐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