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거 안좋아해서 그냥 친구따라 마지막으로 영화관간게 딱 10년전인데. 기억에 6,8천원 했던 티켓값이 지금은 만오천원에 무슨 콜라랑 팝콘만 따로 2만원을 넘게받냐...

혼자가도 티켓이랑 팝콘콜라 하면 4만원 나오네...
영화관 가는게 엄청 비싼 취미생활 되어버린듯.
떡복이 값 보는 느낌이다.
그 돈이면 책이 몇 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