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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그런지 몰라도 교보 택배만 아침에 도착함.
8시 좀 넘어서 택배 왔는데 엄마가 먼저 눈치채고 또 책 샀냐고 혼남.
권당 2900원이라 얘기해도 감당 안 될거 왜 자꾸 사냐고...(집에 책이 너무 많아서... 바닥에 깔아놓은 것도 많고 옷장이나 서랍에도 책 넣어놓음ㅋㅋ)
그래도 2900원이라 그나마 다행이 별로 안 혼났지...
오후에 알라딘 택배는 택배 기사님한테 찾아가서 미리 픽해야 겠음.^.^
한때 전자책으로 갈아타려다가 이북리더기 사서 전자책 읽어봤는데 집중도가 영 떨어져서 별로더라. 역쉬 책은 종이책으로 읽어야 제맛이지.>_<
헹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