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가 그런지 몰라도 교보 택배만 아침에 도착함.
8시 좀 넘어서 택배 왔는데 엄마가 먼저 눈치채고 또 책 샀냐고 혼남.
권당 2900원이라 얘기해도 감당 안 될거 왜 자꾸 사냐고...(집에 책이 너무 많아서... 바닥에 깔아놓은 것도 많고 옷장이나 서랍에도 책 넣어놓음ㅋㅋ)
그래도 2900원이라 그나마 다행이 별로 안 혼났지...
오후에 알라딘 택배는 택배 기사님한테 찾아가서 미리 픽해야 겠음.^.^
한때 전자책으로 갈아타려다가 이북리더기 사서 전자책 읽어봤는데 집중도가 영 떨어져서 별로더라. 역쉬 책은 종이책으로 읽어야 제맛이지.>_<
8시 좀 넘어서 택배 왔는데 엄마가 먼저 눈치채고 또 책 샀냐고 혼남.
권당 2900원이라 얘기해도 감당 안 될거 왜 자꾸 사냐고...(집에 책이 너무 많아서... 바닥에 깔아놓은 것도 많고 옷장이나 서랍에도 책 넣어놓음ㅋㅋ)
그래도 2900원이라 그나마 다행이 별로 안 혼났지...
오후에 알라딘 택배는 택배 기사님한테 찾아가서 미리 픽해야 겠음.^.^
한때 전자책으로 갈아타려다가 이북리더기 사서 전자책 읽어봤는데 집중도가 영 떨어져서 별로더라. 역쉬 책은 종이책으로 읽어야 제맛이지.>_<
알짜배기만 싸악 묵었네 - dc App
새벽에 오류인지 몰라도 품절상태로 장바구니 담아지더라고ㅎㅎ;;; 미리 장바구니 담아놓으니까 판매되자마자 바로 결제했지.
이걸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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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용도니까 사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책상태 괜찮더라.
와아 난 11시에 준비해서 카라마조프네 형제들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하다가 그 사이에 실패했는데
나도 10시 59분에 결제해서 살 수 있었음. 독갤에서 보니까 58분부터 판매 풀렸다고 하더라.
액기스만 모았네 부럽다
도스토옙스키 좋아해서 카라마조프 특히 기대중임 ㅎㅎ 근데 이동현역 백치 필사 중이라 읽을 시간이 별로 없음 ㅋㅋ
돈키호테 하...
아들의 그랜드슬램 달성을 몰라주는 엄마. 위대한 아들을 왜 몰라보시나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