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얘기만 나오면 왜 책덮고 싶어지지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안찾는게
쓸데없는 섹스 얘기가 많아서 마음 속이 먼가 불편함ㅠ

지금 읽는 국문도 섹스 얘기 존나 하는데
너무 표현이 적나라하고 싸구려표현들 그득그득함

남들은 얘기하기 꺼려하는걸 자기는 이렇게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이런게 예술이다 꺼드럭 대는거 같아서 뭔가 기분이 안좋음

섹스를 안해봐서 그런가.. 에휴ㅠ 나같은 독붕이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