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고찰, 개츠비의 몰락까지

이 소설이 왜 명작으로 평가받는지는 알겠고 문장도 수려함.

근데 단순히 재미가 없다.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당시 미국에 대해 머리로는 이해해도
공감은 안됐고 책의 결말을 보고도 별 감흥이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