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보고 있는 중인데 찰스 스트릭랜드<<<보는 내내 쓰레기네 이생각밖에는 안드는데 안미움,,

약간 60냔 전통의 욕쟁이할머니국밥집 할머니같다고 해야하나...?
묘한 매력이 있는듯